수업 너머의 기술을 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.

800개 학교의 수업 운영체계를 만들어 왔고,
이제 그 데이터로 사람을 읽는 기술을 연구합니다. 함께할 동료가 필요합니다.

Not seeing your role?

지금 맞는 자리가 없어도.

인재풀에 이력을 등록해 두시면 다음 시즌에 먼저 연락드립니다. 단순한 문의·제안도 환영합니다.

careers@team-mono.com →